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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무도 믿으려하지 않는 5개월 공부 합격생입니다. 김향선 등록일 : 2010-11-24
평택 제일 고시학원 수강생이였습니다. 올해 5월달에 첨으로 공인중개사를 접하여 (지인들만 알지 아무도 믿으려하지 않으시더라구요) 정말 피나는 노력으로 2차까지 모두 합격하였습니다. 아직도 어안이 벙벙하고 믿겨지지 않고...^^; 이 기쁨과 행복을 어찌표현해야할지... 혹시 공인중개사 22회를 준비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하여 몇자 올립니다. 일단 자기 자신을 무조건 믿어야합니다. 나는 무조건 할수있다.... ^^ 자기 나름의 방법으로 체면을 걸어보세요 저는 학원 왔다갔다하면서 혼자 중얼거렸습니다. ㅡㅡ; ㅎㅎ (머리에 꽃만 꽂으면 알죠?ㅋㅋ) 제가 지는걸 무지 싫어하는 성격이라 속상해죽는줄 알았습니다. 5월달에 첨 학원엘 갔는데 다른분들은 교수님 질문에 답도 잘하시고 다들 잘 아시는것같은데 저만 무슨 소린지 모르고 앉아있으니 얼마나 화딱지가 나던지....^^; 사실 성질나서 운적도 있었어요 공부를 해보신 분들은 다 공감하실겁니다. 중간중간 포기를 생각할만큼 힘든 경우가 한두번이 아니였습니다. 하지만 무식하리만큼 교수님들이 하라는대로 했습니다. 교수님들을 믿고 제자신을믿고.. 이거 외워라하면 외우고 저거하라그러면 저거하고... 물론 하라는대로 해도 잊어버리는게 당연합니다. 그런데 의심하지말고 그냥 해보세요 저도 할때는 몰랐는데 2차까지 합격하고나니 조금은 알것같아요 당장 그것들이 시험에 똑같이 나오진않지만 열심히 한대로 결과는 반드시 나옵니다.어떤식으로든.... 놀고싶은거 ,하고 싶은거 다하면 절대 안되는거쯤은 당연히 아실테고... 저는 절대 똑똑하다고 자랑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무식하게 5개월을 보냈던거같애요 누가 그러더라구요 똑똑한게 아니고 독한거라고 헉.....^^ 긴시간 공부를 원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꺼예요 정말 간절히 원하고 그에 따라 피나는 노력을 하신다면 합격은 자기꺼라고 봅니다. 제가 정말 고생을 많이 해서 진심으로 도와드리고 싶습니다. 자기만의 공부스케줄을 작성하셔야합니다. 이글로 작은 도움과 위로라도 되었음 좋겠구요 똑똑하지않은 제가 해냈으니 누구든지 할수있습니다. 모두들 화이팅 하세요 절대 잘난척이나 자랑 그런게 아니구요 (자랑은 한달내내 해서 이젠 별루 재미도 없어요 ^^;) 너무 어렵게 자격증을 따서 진심으로 작은 도움이라도 되었음 하는 바램이네요 자신과의 싸움에서 꼭 승리하시기 바랍니다.